인사말

 

삶 공성욱 정신과의원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은 간단할 수도 있고,  복잡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함축적인 의미를 담아서 ‘삶’이라는 단어를 택했고,
제 이름 세자를 택한 것은 제 이름을 걸고서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함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삶 공성욱 정신과 의원’이라는 이름을 정했습니다. 삶이라는 로고에 들어간 색상은 초록, 파랑, 빨강, 보라를 택했습니다.
초록은 소아 청소년기를 의미하고 파랑은 청년기를 빨강은 중·장년기를 보라는 노년기를 의미합니다. 사람은 살아있는 동안 언제나 나름의 삶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정신과 의사가 되고, 삶 공성욱 정신과 의원을 개원해서 진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음이 아프고 고통스러워
본  정신과를 방문하는 모든 환자분들이 좀 더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삶 공성욱 정신과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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